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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91년생인데 저거 본 기억이 있습니다
방갑습니닷!~~ㅋㅋ 저와 동갑 이십니당!~ㅋ 저두 초등때 학교에 저거 가지구 다녓습니다앗!~~ㅋㅋ
초딩이 아니라 국딩이지요
저거 후~~~~~ 불면서 피아노 불다가 호스 떼면 침이 주르르륵
오랜만에 보네요
우와 저는 50원짜리 종이로 된 건반 사서 다녔습니다. 읍내에 사는 부잣집 딸이나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국딩 출신입니다.
저 케이스 어깨에 올리고 바주카포 발사 놀이하고 놀았었죠.
쌍팔년도는 1955년이오만
뒤에 버튼 눌르면 침 발싸
맞아요 필수품이었습니다. 트라이앵글, 케스터네츠, 탬버린, 멜로디언
댓글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91년생인데 저거 본 기억이 있습니다
방갑습니닷!~~ㅋㅋ 저와 동갑 이십니당!~ㅋ 저두 초등때 학교에 저거 가지구 다녓습니다앗!~~ㅋㅋ
초딩이 아니라 국딩이지요
저거 후~~~~~ 불면서 피아노 불다가 호스 떼면 침이 주르르륵
오랜만에 보네요
우와 저는 50원짜리 종이로 된 건반 사서 다녔습니다. 읍내에 사는 부잣집 딸이나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국딩 출신입니다.
저 케이스 어깨에 올리고 바주카포 발사 놀이하고 놀았었죠.
쌍팔년도는 1955년이오만
뒤에 버튼 눌르면 침 발싸
맞아요 필수품이었습니다. 트라이앵글, 케스터네츠, 탬버린, 멜로디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