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왕김중년769일 전와...종로3가 마지막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ㄷㄷㄷㄷ 알바해서 월급 받으면 지하철 타고 가서 라디오들으면서 체크해논 음반들 사고 영화보고 돈까스정식 먹고 오는게 소확행 이었는디~ 그 때 그시절 우리들 저 영화관에 같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재밌네요ㅋㅋㅋ2답글공유신고
댓글 47
불랙 후라이데이가 제목은 탑이네 ㅋㅋ
불랙 후라이데이가 제목은 탑이네 ㅋㅋ
그립네요
지금 봐도 꿀잼.
요청자료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우아 저 어릴적 레바아탄 보고 팠는데 결국 못봤는데 덕분에 놓친걸 봐야겠네요 고마워요 ㅎㄷㄷ
기억이 새록새록 나내요
코팅해서 모았던거 다 어디갔지 ㅠㅜ
요즘 유툽 영화 광고보다 더 공들인 흔적이 역력하네요.
옥외간판도 직접 그려서 걸던 시절...서울극장...단성사...추억돋네요 ㅋㅋㅋ
구니스.. 재밋었는데...
포스터에 볼꺼리가 많았네요.
옛날 명절때 생각나네유
눈물난다...새벽에 조조 보러 단성사 앞에 6시에 도착한게 엊그제 같은데...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영화채널에 할 때마다 시간맞으면 보는거같음ㅎ 띵작
폴리스아카데미는 너무재밌게봐서 OTT란게 생겼을때 검색했는데 안나오더라고요
추억돋네.ㅎㅎㅎㅎ
어렸을 때 침 튀기기 논쟁중...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투 로보카~~~~ㅂ 투 (아는 분은 저랑 같은 아재)
하나 빠진거같네요 빽 투 더 퓨 처 투
다들 아시는 강시도 있었지요
이런 슈바제네거
포스터만 봐도 재밌네요..^^
와...종로3가 마지막 가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네요ㄷㄷㄷㄷ 알바해서 월급 받으면 지하철 타고 가서 라디오들으면서 체크해논 음반들 사고 영화보고 돈까스정식 먹고 오는게 소확행 이었는디~ 그 때 그시절 우리들 저 영화관에 같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재밌네요ㅋㅋㅋ
시고니 위버가 형이었었어?? ㅋㅋㅋ
람보 최근에도 봐네요....
불랙 후라이 데이 제일 눈에 띈다 ㅋㅋㅋ
고딩때 단성사에서 봤는데...추억이 아련하네요 ㅠㅠ
몇 개 빼고는 다 재미있었음 ㅎㅎ
어우야
프레데터...제거하러 아놀드슈어 제네거 데려 오고 싶네요
거진 비디오로 봤네....
코난을 에로영화로 생각하는...
20대에 다 봤던 영화들~
후아.....시대 지나고~ 저기 포스터들 3편인가 안보고 전부 다 보았네요 ㅠ
쾌찬차^^
아니.... 제가 이렇게 영화를 많이봤나 싶을정도로... 하나 빼곤 다 극장가서 봤네요... ㅡ.ㅡ;;
후라이데이는 계란후라이 하나 해먹어야할것 같다 ㅋ
그립네요
로보캅... 저거 때문에 고래를 잡혔었지..ㅠㅠ
1/3은 봤네여..ㅎㅎ
중1때 블랙후라이데 국도극장에서 보고 난생 처음으로 여자 배우 가슴을 봄. 좋다기보다는 놀라서 쿵쾅쿵쾅 ㅎㅎㅎ
추억 돋네요
옛날 생각 많이 남.
구니스 맨앞 청소년이 후에 타노스역을 맡게 되는데 ㅋ
런닝맨 포스터 카피 '2019년 지구에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2019년 12월 ㄷㄷ
쾌찬차에서 성룡이 타던 미쓰비시 승합차 생각이...
구니스 수동 해미체로키 타는 괴물할머니 코난 유리성찾아가서 빨간망토 괴물 프레데터 아놀드슈왈츠네거 M203 소총에 계속총구아답타 끼워져있음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