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텔라88 카탈로그(3)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공이날라가면 찿기어려워서 책받침 오려서 여유로 공무지하게 만들어났죠^^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수업시간에도 책세워서 앞에가리고 짝지하고 했던 축구,야구게임 ㅋㅋ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목이터져라 퍽~~카 오른쪽 손바닫으로 동시에 내리쳐야 충격 바람으로 뒤집어질때 성치감 끝내줬죠ㅋ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지금은 좀 유치하고 없어보이지만 그때는 이런 놀이가 정겹고 순수했던것 같네요^^

푸른거북이
댓글 6
책받침 동그랗게 오려서 그걸로 튀기며 놀았었죠? 추억거리 잘 보고 갑니다.
볼펜 심으로 물러서 튀긴게 맞나? 기억이 ....
아........딱지....아니 떼기............ 막글 앞뒤........... 구슬은 없나요....다마..............
병뚜껑 망치로 두들겨서 허적지로 굴려서 멀리가게 놀았던 기억만,...
저도 병뚜껑 납작하게 만들어서 딱지치기 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한 몇백개 있었던거 같은데.. 동네 슈퍼 다 돌아서 병뚜껑 달라고 구걸했었죱..
뱀주사위도 재미있었고 우유마시고 물로 씻어 말리고 입구 부분만 열어 안에다 연탄재 넣고 두손으로 두드리면 연막탄처럼 나가곤했던 유리병깨기 놀이도 그러다 훼미리병은 고가라 팔아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