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칸1765일 전2010년에 함잡이하고 장가간1인.. 아파트입구 치킨집사장님이 친구에게 오징어가면 만들어줬다고 했었는데,지금 그치킨집은 커피숍으로 바뀌었네요~ 친구3명이 함들고왔는데,얌전하던놈들이 개진상을~ㅎㅎㅎ 아주좋은 추억꺼리입니다.ㅋㅋㅋ 다른집에서 그함 산다고...(아파트였는데도 용기있게 해준친구들이 참 좋네요)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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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언제부터 하던 것인지? 오징어게임?
대체 언제부터 하던 것인지? 오징어게임?
파혼도 많이 했죠
함들이면서 신랑신부 친척이나 친구들끼리도 많이 맺어지고 그랬었죠
@칭격술 예는 어디 아프니? 아니면 어디 결핍있나 인성이 좀 니답글 보면 어디 모자란애같어 부모님 사랑을 못받고 컸나?
아~ 추억 돋네요 ㅋㅋㅋ
아~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
옛날에 너도 크면 저런거 해야하니까 준비 잘해놓으라고 했는데 ;;;
ㅋㅋㅋㅋㅋㅋ
옛날생각이난다. 친척들 결혼식하면 전날에 온동네 휘젓고 다니면서 이것 좀 사달라고 외치곤했던 가끔 누군가 신고해서 순사들도 오고..
신부집에 들어갈때까지 오징어 냄새를 맡았던 추억
지금도 하긴 합니다.. 간략하게.. ㅋㅋ 6년 전 베프 결혼식 전날에 했었음
함값 받으면 꽃 값이 나갔죠. 20년이넘었네요.
오징어 가면은 왜쓰는건지 궁금하네 ㅋㅋㅋ 신부친구들 아줌마같네 ㅋㅋㅋ
2010년에 함잡이하고 장가간1인.. 아파트입구 치킨집사장님이 친구에게 오징어가면 만들어줬다고 했었는데,지금 그치킨집은 커피숍으로 바뀌었네요~ 친구3명이 함들고왔는데,얌전하던놈들이 개진상을~ㅎㅎㅎ 아주좋은 추억꺼리입니다.ㅋㅋㅋ 다른집에서 그함 산다고...(아파트였는데도 용기있게 해준친구들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