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은닝기미좃도다1035일 전추암해수욕장. 펜션 드르륵 알미늄샷시 문만 열고 나오면 바로 나오는 해수욕장. 겨울 일출때는 문만열고 이불속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개발의 명목으로 다 카페로 만들고 추억을 없애버린 곳. 가고 싶지 않다.1답글공유신고
진짜어쩌나1004일 전2000년대만해도 추암해수욕장 앞 민박집이 많았는데 최근 가보니 전부 밀어버리고 공원 카페만 있네요 옛스러움이 다 사라져 아쉽습니다 ㅠ 내 추억이 송두리째 사라진 느낌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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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암해수욕장. 펜션 드르륵 알미늄샷시 문만 열고 나오면 바로 나오는 해수욕장. 겨울 일출때는 문만열고 이불속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개발의 명목으로 다 카페로 만들고 추억을 없애버린 곳. 가고 싶지 않다.
추암해수욕장은 강원도 동해시 입니다...
2000년대만해도 추암해수욕장 앞 민박집이 많았는데 최근 가보니 전부 밀어버리고 공원 카페만 있네요 옛스러움이 다 사라져 아쉽습니다 ㅠ 내 추억이 송두리째 사라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