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회원15년차BEST1287일 전댓글 위치로@BF101Q 니가 쓴 글에는 개그성으로 느껴지질 않아.. 개사기꾼 새끼가 비아냥 거리는거로 보여.. 그냥 아니곱고, 니 아이디 보기도 속이 거북해5답글공유신고
MongGom1288일 전지금생각해보면 80년대초반 국민학교 예방접종 "불주사"라고도 불렀던기억이나네요 접종에쓰이는 주사기가 지금처럼 1회용이아니고 옆에 알콜램프켜놓고 한사람접종한후 그알콜램프 불꽃에 쓰윽 소독하고 다음사람.... 주사기하나로 전교생이 모두접종하던시절.....4답글공유신고
눈팅회원15년차1287일 전@BF101Q 니가 쓴 글에는 개그성으로 느껴지질 않아.. 개사기꾼 새끼가 비아냥 거리는거로 보여.. 그냥 아니곱고, 니 아이디 보기도 속이 거북해5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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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101Q 니가 쓴 글에는 개그성으로 느껴지질 않아.. 개사기꾼 새끼가 비아냥 거리는거로 보여.. 그냥 아니곱고, 니 아이디 보기도 속이 거북해
지금생각해보면 80년대초반 국민학교 예방접종 "불주사"라고도 불렀던기억이나네요 접종에쓰이는 주사기가 지금처럼 1회용이아니고 옆에 알콜램프켜놓고 한사람접종한후 그알콜램프 불꽃에 쓰윽 소독하고 다음사람.... 주사기하나로 전교생이 모두접종하던시절.....
그랬던듯 하네요. 그래서 불주사란 말도 있었던듯...
80 입니다 불주사 얘기만 듣다가 막상 맞는다고 줄 쫙서서 대기할때 그 기분과 분위기...아직도 기억 나네요
아이고 어르신.....1944년생이시군요
@BF101Q 니가 쓴 글에는 개그성으로 느껴지질 않아.. 개사기꾼 새끼가 비아냥 거리는거로 보여.. 그냥 아니곱고, 니 아이디 보기도 속이 거북해
@BF101Q 웃기냐? 개븅신아. 니 글만 보이면 인상 찌뿌러지고, 속이 뒤틀려 사탄같은 할아비새끼야.
@BF101Q 나이가 80이 아니라 80년도를 말하는것 아닐까요?
그냥 개그 친건데 파랑초롱님 너무 진지하시당
주사맞는날이라고 해서 동네애들 단체로 학교 빼먹엇는데.... 담날 학교갓더니 그날이 주사맞는날!!!
요즘 BCG는 출산 4주이내 보통 분만한 산부인과에서 맞죠 흉터때문에 발바닥에다 함
우리애도 저거 흉터 안 남는다고 맞았는데.. 흉만 남았구만.. 것두 삐따닥하게 놔서 안 이쁨. 우씨
누가 누가 안 울기 내기하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