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뽑고 싶었던 1등 상품(3)
이 자료들은 60년대말과 1970년대 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해당되는 광고물들입니다
꼼꼼히 읽어보시면 당시 유행했던 상품들과 생활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어린시절 가지고 싶었던 물건들, 지금에 돌이켜보면 별것아니다 싶은것들과
, 지금 새대의 유행에도 뒤 처지지 않을만큼 훌륭한 제품들도 있습니다
가지고 싶어도 돈이없어 사지 못하고 그저 속만 태우던 추억의 물건들.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업체들과 현존해있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댓글 29
이거 아시는분은 5060세대일듯
이거 아시는분은 5060세대일듯
6070으로 하시죠
김자옥
샤프 광고는 좀 무섭네 ㅋㅋ 찍새 생각나서
추억돋네요.. 마루치 아라치 ㅎㅎ
도날드 다크(덕) ㅋㅋㅋㅋㅋ 심지어 도널드 덕도 아니고 딱다구리임 ㅎㅎㅎㅎ
감성돔 돋습니다 ^^
우주미사일장갑차 진짜 오랫만...저거 축이 꺽여 있어서 삐걱거리면서 전진하던거 생각나네요..ㅋㅋㅋ
갖고 싶었는데. 사셨군요. 부럽.
와우. 어릴적 가져봤던 추억이 있었는데.... 그렇게 삐걱거리면서 앞에 장애물들 극복하는 주행을 했었죠. 달표면에 거친면을 주행하기위한 설계라고 감탄했었던 기억이...
맞습니다, 저거 앞바퀴 좌우 연결 샤프트가 "ㄹ"자로 꺽여있어서 주행 할때 바위가 많은 비포장도로를 주행하는 거처럼 앞쪽이 들썩이면서 주행했었습니다. 어린마음에 왜 똑바로 가게 만들지 이상하게 만들어서 판다고 불만을 가졌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제가 초등학교 가지 전이니까 아마 1977년에서 79년 사이였던거 같네요..
빙그레가 퍼모스트와 제휴했었다니 처음 알았네요
카페 비슷한 퍼모스트의 집도 있었어요...아이스크림 먹는...
빙그레.......퍼모스트.....ㅎㅎ 새로운 사실이네요^^
주고싶은 마음 먹고싶은 마음 빙그레~~~
어우야~
82년생인데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
저 야자과자는 빠다코코낫의 조상인가?
와~ 계몽사
와... 그때 그감성 돋았네요
79년생인데..아는게 없음 ㅠㅠ 그나저나 국딩때 학교앞에서 책 전집 사면 서니워크맨 준다고해서 엄마 졸라서 공부 얄심히 할거라고 샀더니 sany라고 똭! ㅠㅠ 사기꾼놈들 ㅠㅠ 어린마음을 짓밟다니....
아는 것들이 제법 있네요. 70년대면 초딩 되기 전인데...
롯데 가나 초콜렛의 광고 나팔부는.. 서미경... 우표수집 광고의 우표는 74년 제럴드 포드의 방문 우표. ^*^
와! 빙그레 퍼모스트 처음 알게 된 정보네요! ^^
연필 제외하고는 하나도 제대로 못 써본 것들이네요.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서 그렇습니다. 운동화가 아니라 검정 고무신을 신고 핵교 다녔고(우리동네에서는 어르신들이 학교를 핵교라고 불렀습니다.) 운동화라고는 중학교 들어갈 6학년 무렵에 처음 신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우와~~ 야자과자 진짜 많이 먹엇는데 ㅠ.ㅠ
추억 돋네요
76년생인데...저 무전기는 어렴풋 기억이 납니다..ㅋ
이건 50.60이 맞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