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에 여자 꼬시는법(11)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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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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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에 성공하면 무늬의 난이도에 따라 받을 수 있었던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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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달고나라고 불렀음
포도당 덩어리로 뽑기와는 전혀 다른 것
내가 살던 동네는 뚝섬 영동대교에서 건대입구역 사이
당시는 성수동 일부였고 지금은 광진구 자양동에 편입
지역마다 이름이 달라서 올려 봄

진부령고개
무조건반사
뚝형
VGTR
van24000
SeoYunPAPA
피나니존나
댓글 14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어도 국자 태워먹는다고 엄마가 못하게 하던...
● ch2709 실체 http://m.bobaedream.com/board/bbs_view/strange/2682552
달고나...소다 쪼금...ㅎㅎ
우리동네는 띠기였음
어렸을때 띠기라고 불렀습니다 흑설탕에 전분풀어서 이것도엄청맛있었습니다
쪽짜. Feat in pusan
국자 태워먹고 국자로 맞았다.ㅋㅋㅋ
저 마지막 저거가 맛나죠 ㅋ
구시가지가면많이생겻어요
냠냠
크게 키워서 먹는다고.. 베이킹파우다인가.. 쓴맛 나는것을 엄청 마니 넣었었죠..ㅡ.ㅡ
네 ㅋㅋ 실제로는 소다입니다 베이킹파우다 생이스트 이런건 제과점서사용하는거봤습니다
똥과자
저희쪽에선... 쪽자라 불렀어요~ 쪽자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