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베드릴2808일 전93년 차를 아는 선배 한테서 공짜로 받아서 몇년탔습니다. 출렁출렁 물침대 승차감에 앞좌석 3인승. 직접 라디에이터도 갈고, 브레이크 라인도 갈고 한번은 운행중 앞문짝 열려서 혼비백산. ㅎㅎ 어렵던 시절 추억에 남는 찹니다. 고철값 50만원받고 딜러가 처분해 줬습니다.0답글공유신고
거기카락2807일 전아파트에 세이블 타던 아저씨가 생각 나네요 어릴때 차 앞에서 친구랑 구경 했던 기억이 사진을 보니 생생히 나네요 차량 주인 아저씨가 실내도 마음껏 구경 시켜주었던 기억도 납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12
ㅋ ch2709의 실체 http://m.bobaedream.com/board/bbs_view/truck/8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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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블
김영삼 정권 시절 나온차 입니당!~ㅋ
기아마크 달고나와서 첨엔 기아찬줄 알았던...정말 첩 볼땐 차가 너무 좋더라는...
세이블
93년 차를 아는 선배 한테서 공짜로 받아서 몇년탔습니다. 출렁출렁 물침대 승차감에 앞좌석 3인승. 직접 라디에이터도 갈고, 브레이크 라인도 갈고 한번은 운행중 앞문짝 열려서 혼비백산. ㅎㅎ 어렵던 시절 추억에 남는 찹니다. 고철값 50만원받고 딜러가 처분해 줬습니다.
세이블... 그 당시 좋은 차였죠~
천사들의 합창..
그당시 울 엄마차 였는데.. 사고로 폐차..
아파트에 세이블 타던 아저씨가 생각 나네요 어릴때 차 앞에서 친구랑 구경 했던 기억이 사진을 보니 생생히 나네요 차량 주인 아저씨가 실내도 마음껏 구경 시켜주었던 기억도 납니다
문짝에 번호를 누르니 실내등이 여기저기 켜지던....
머큐리 세이블 기아에서 조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