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2947일 전어린이회관 내 무지개극장에서 우뢰매를 보고 나오면 건대 방향으로 좌판펼치고 두 고무줄 중 짧은거 혹은 긴거 뽑으면 준다는 게임기들 결국 돈은 바닥 고무줄은 어느걸 뽑으나 질수 밖에 없었던..0답글공유신고
서울욘사마2947일 전저도 기억합니다 결국은 전부 아이들 상대로 사기치는 질 나쁜 놈들,,, 어떤 놈들은 고장난거 팔아먹음.... 눈보다 손이 빠른 놈들이었죠. 지금도 거기 지나가다보면 그때 기억이 생생합니다.1답글공유신고
댓글 7
겜보이ㅎㅎㅎ
어린이회관 내 무지개극장에서 우뢰매를 보고 나오면 건대 방향으로 좌판펼치고 두 고무줄 중 짧은거 혹은 긴거 뽑으면 준다는 게임기들 결국 돈은 바닥 고무줄은 어느걸 뽑으나 질수 밖에 없었던..
저도 기억합니다 결국은 전부 아이들 상대로 사기치는 질 나쁜 놈들,,, 어떤 놈들은 고장난거 팔아먹음.... 눈보다 손이 빠른 놈들이었죠. 지금도 거기 지나가다보면 그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ㅜㅜ 어린이회관 말고도 국민학교,중학교 하굣길에도 저런 용팔이 같은놈들 있었지요... 고장난거 팔아먹고 튀고...며칠후에는 모른다고 지랄...
그걸 기억하시다니
저게 문어 였군요 저는 거미라 불렀어요 다리에 안 걸리고 왔다갔다 하는거
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