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둠벙BEST786일 전댓글 위치로저때 최고의 튜닝은 야시한 아가씨 옆에 태우고 창문열고 팔 내밀고 선그라스끼고 음악크게 틀고 후까시 넣으며 달리는 기분 상쾌도 했다. 공기가 깨끗했다 지금보다8답글공유신고
논두렁둠벙786일 전저때 최고의 튜닝은 야시한 아가씨 옆에 태우고 창문열고 팔 내밀고 선그라스끼고 음악크게 틀고 후까시 넣으며 달리는 기분 상쾌도 했다. 공기가 깨끗했다 지금보다8답글공유신고
댓글 15
이박사코팅 이라고 있었습니다
저때 최고의 튜닝은 야시한 아가씨 옆에 태우고 창문열고 팔 내밀고 선그라스끼고 음악크게 틀고 후까시 넣으며 달리는 기분 상쾌도 했다. 공기가 깨끗했다 지금보다
저 당시에는 튜닝이 매우 단순했지만 지금은 굉장히 복잡해지고 정신이 없을 정도죠.
스쿠프.... 추억이네요
저때 최고의 튜닝은 야시한 아가씨 옆에 태우고 창문열고 팔 내밀고 선그라스끼고 음악크게 틀고 후까시 넣으며 달리는 기분 상쾌도 했다. 공기가 깨끗했다 지금보다
뭘 튜닝한거지? 라이트 스모그스티커?
이박사코팅 이라고 있었습니다
@천안호도과자 이박사코팅ㅋㅋㅋ추억돋네요ㅋㅋㅋ
저때는 틴팅하면 자동차검사할때 칼로 다 긁었다능 ㄷㄷㄷ
엘란트라 뒤 쇼바 올리고 다니던 뒷집 형 생각 나네요
스쿠프 ㅋㅋㅋ 멋진놈
YM KIT에 JUN BL은 달아주는 갬성
90년대초 후미등 까맣게 칠하고 다녔던 ㅋㅋㅋ 프린스랑 임페리얼 수퍼살롱이 순정으로 까맣게 코팅해서 나왔...
검정색카페인트 뿌리고다니는 진짜 무식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이름셔 진짜 갖고싶네
에어뎀 스쿠프 르망레이서 르망펜타5 에스페로 많이했했는데 배기 머플러에서 방 방방 하고 그시절이 그립네요
스쿠프로 시작해서 아반떼까지..소소하게 꾸미며 탔던 재밌는 기억이 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