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 국산 올드카 -4-(6)
쏘나타의 뼈대로 하여
그랜저의 플랫폼으로 내놓았능데...
망하자
엑스트라 글로리의 줄임 약자인 (XG) 최고의 영광 이라능 네이밍을 걸구 만들었다가..
너무 잘나와
마르샤라능 차명을 또쓰면 망할게 뻔하였구
그랜저의 위로 다이너스티가 있고
현대의 사상최초 기함인 에쿠스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그랜저를 준대형으로 다운시키기 위해
그랜저에 개발 네이밍 XG를 붙혀 내놓았는데...
대박을 치게 되어
현재까지 그랜저의 차명을 유지해왔구
지금의 IG를 있게 만든차량이 마르샤라능!~ㅋ
마르샤의 후속은 XG부터 현재까지의 그랜저 라구 봐야됨!
IG의 조상은 마르샤라고 봐야! ㅋㅋ
다이너스티는 미쯔비시의 잔재를 벗어나기 위한 뉴그랜저의 가지치기 모델
실질적 뉴그랜저의 후속은 초대 에쿠스이구..
XG능 엄연한 마르샤의 후속
(종결!)

Miramar
홍콩나이트스트리트
ch2709
뚝형
LaFenice
댓글 12
비에 젖어도 빨리 마르샤
아버지께서 콩코드 다음으로 타신차였습니다. 6년 타셨다는
초기 에쿠스도 미쯔비시 합작이죠... 미쯔비시 가술도 많이 들어갔었고.. 일본에선 데보니어 우리나라에선 에쿠스로.... 일본에선 쪽박 한국에선 선방했죠...
데보네어-그랜져 프라우디아-에쿠스
마르샤 ECS가 만도 제품인데 불량이 많았죠. 다행히 계속해서 고장나는 ECS 아닌 아래등급의 서스펜션으로 교체가 가능해서 살았지만요.
아슬란 원조
딱 맞는 비유입니다. 기본이 되는 차를 거의 건드리지 않고 더 비싼 고급모델로 만들어서 팔려고 했었고, 둘 다 그다지 성공하지 않았다는 것까지 똑같죠.
등급 중간에 낀 차량
절찬리란 단어가 올드단어가 되버렸네 절찬리 상영중도 이제 안쓰는거 같은데
그러네요..ㄷㄷ 언제부턴가 절찬리.. 라는 단어를 듣거나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지금도 마르샤 운행 하는분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