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내게목욕값을줬어1290일 전도로사정이 저때랑 지금이랑 별반차이 없음....... 차량수는 어마어마하게 늘었을텐데 도로상황은 어전히.......타지분들 오시면 운전하기 힘들다는 소리가 나올만함.1답글공유신고
뉴브로엄DO1288일 전5살때인가..미화당 백화점 앞에서 남포동 축제할때 행사장무대 올라가서 호랑나비 춤열심히 췄던기억ㅎㅎ 엄마따라 미화당,유나백화점 국제시장 따라댕겼던기억ㅎㅎ 미화당 맨윗층이 구름다리로 용두산공원이랑 연결되어있었는데 그 구름다리에서 참새점 봐주던 할매도 기억이 나네요ㅎㅎ 순수하고 걱정없었던 옛날이여..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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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부산가는데 어쩌다 가는거라지만 다른 도시보다 운전하기 짜증남.
저도 그리 느꼈습니다
만덕터널은 80년대에도 지옥정체에 시달렸죠....그래서 2만덕터널 개통
1972년까지는 만덕터널 없어서 윗 산길이 유일한 길이었는데 거기 가면 동래구 전경을 볼수있죠.... 동래구 온천동 산 153-2
초록색 버스... 이제 추억이네요
도로사정이 저때랑 지금이랑 별반차이 없음....... 차량수는 어마어마하게 늘었을텐데 도로상황은 어전히.......타지분들 오시면 운전하기 힘들다는 소리가 나올만함.
미화당 백화점 오랫만에 보네요
내고향 부산.. 세원백화점도 보이고
5살때인가..미화당 백화점 앞에서 남포동 축제할때 행사장무대 올라가서 호랑나비 춤열심히 췄던기억ㅎㅎ 엄마따라 미화당,유나백화점 국제시장 따라댕겼던기억ㅎㅎ 미화당 맨윗층이 구름다리로 용두산공원이랑 연결되어있었는데 그 구름다리에서 참새점 봐주던 할매도 기억이 나네요ㅎㅎ 순수하고 걱정없었던 옛날이여..
아~~ 추억이 새록새록
정겹네요.... 기억이 다시금 재생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