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마트로가요3223일 전80~81년도 오밤중에 엄마한테 하이면 끓여 달라고 하면 냉장고에서 저 하이면을 꺼내 만들어 주심. 장수면과 크로렐라 라면을 좋아 했는데 저건 라면처럼 끓이지 않아서 완전 신기했음 ㅋ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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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1년도 오밤중에 엄마한테 하이면 끓여 달라고 하면 냉장고에서 저 하이면을 꺼내 만들어 주심. 장수면과 크로렐라 라면을 좋아 했는데 저건 라면처럼 끓이지 않아서 완전 신기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