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피나2PLUS2266일 전전화카드 방식처럼 만들어진 것인데 엄밀하게 말하면 충전식은 아니고 전화카드 처럼 사서 소모하는 방식이었습니다. 10만원권은 9만 5천원에 팔다가 10만원권 사면 5000원 더 주는 방법도 있었고 할인율이 더 빈약해지다가 사라졌어요. 1995년도에 저는 필수품이었습니다.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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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면인데 잔금은 환불 가능할듯요...ㅎㅎ
오랜만에 보는 고속카드 이네요 카드가 10만원 까지 있었죠..
잘 쓰다가 폐기 되었다고 환불하라고 해서.. 영업소에서 환불 받았네요.. 그나마 시간 지나면 안준다고...
기억나네요 ㅎㅎ
전화카드 방식처럼 만들어진 것인데 엄밀하게 말하면 충전식은 아니고 전화카드 처럼 사서 소모하는 방식이었습니다. 10만원권은 9만 5천원에 팔다가 10만원권 사면 5000원 더 주는 방법도 있었고 할인율이 더 빈약해지다가 사라졌어요. 1995년도에 저는 필수품이었습니다.
오오 잔액남았나요
사주면 잃어버리고.. 사주면.. 잃어버리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