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베드릴2709일 전좀 잘사는 동네 학교를 다녔는데... 남자 중고생들 시계에는 별 관심 없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돌핀, 인기는 좀 있었지만, 집안 소득수준과의 상관관계는 그다지 ...-1답글공유신고
EK62705일 전98년에 첫 휴가나온 후배에게 시계방에서 5만원을 주고 구매해서 선물로 줬죠...근무설때 시계가 없어 불편하다고 형이 하나 사줘으면 하는 애절한 눈빛으로...제대하고 몇년 더 썼으니 본전은 뽑았죠..ㅎㅎ0답글공유신고
댓글 13
중학교때 이거 카운트다운 된다고 자랑하던 애들이 생각나네요.
그게 나야~~
ㅎㅎ
안정된 상류층 자녀들 많이 차고다녔습니다 짜가돌핀 갑자기생각났습니다 돌풍시게
좀 잘사는 동네 학교를 다녔는데... 남자 중고생들 시계에는 별 관심 없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돌핀, 인기는 좀 있었지만, 집안 소득수준과의 상관관계는 그다지 ...
저걸 중학생때 사서 군대까지 썼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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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돌핀시계 저 모델 찼었습니다. 엄마한테 쫄라서 산 시계 우낀게 일주일에 2분씩 시간차가 생기는건 왜 그런 건지..?? ㅜㅜ
추억의 돌핀! 저도 있었습니다!
정말 추억이네..
돌핀 시계줄에 맨날 때 끼어서 그거 벗겨내고... 한번은 줄이 떨어져서 그냥 아무줄이나 갖다 끼웠더니 또 찢어지고 찢어지고...ㅎ
추억이네유 진짜 ㅠㅠ
98년에 첫 휴가나온 후배에게 시계방에서 5만원을 주고 구매해서 선물로 줬죠...근무설때 시계가 없어 불편하다고 형이 하나 사줘으면 하는 애절한 눈빛으로...제대하고 몇년 더 썼으니 본전은 뽑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