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서 무슨 소리가 나면 아재입니다.gif(16)
일단 발바닥 때리기로 몸풀고
신부를 트렁크에 태우고 신랑에게 끈으로 연결
신랑은 졸라게 달려서 트렁크에 올라타야함
끈을 손으로 잡는건 양반이고 남자몸에 묶어놓는경우
한번 넘어지면 평생 불구됨
신랑 구두에 술을 따르고
그것도 모자라 양말즙까지 꾹 짜서 신부가 마심
아직도 맨발 ㅋㅋㅋㅋ
또 발바닥 맞고
이건 뭐하는 ???
엉???
결혼전부터 함들어오는날 온동네 테러

더불어간첩당
댓글 17
03년에 결혼했는데.. 친구놈이 오징어가면에 함지고 대문앞에서 와이프친구들에게 술상 봐서 술따르라고 꼬장 피다가 그중에 제일 이쁜친구가 술따르다가 함진놈이랑 눈 맞아서 2년후에 결혼함 결혼식전에 함지기 할때 내가 가서 깽판침 ㅋㅋㅋ
06년 결혼할때 친구가 함지고 들어갔져. 재밌었는데 추억이네요
2012제가당했네요 그다음해 공원에서 친구놈 빤스를 찢어버렸습니다
03년에 결혼했는데.. 친구놈이 오징어가면에 함지고 대문앞에서 와이프친구들에게 술상 봐서 술따르라고 꼬장 피다가 그중에 제일 이쁜친구가 술따르다가 함진놈이랑 눈 맞아서 2년후에 결혼함 결혼식전에 함지기 할때 내가 가서 깽판침 ㅋㅋㅋ
잘해씸 ~~
함잽이도 해봤고 양말 가래주도 받아먹었지만 별 시덥잖은 폐습임. 몇년뒤 중고딩들 졸업식 추태로 이슈화 됐지만 지나보면 한때의 치기일뿐 볼썽 사나운 모습임.
함 ㅋㅋㅋ 예전 친구녀석 함때문에 겁나게 고민 함진 친구패거리가 완전 진상 그래서 알려줌 ~~ 함은 일단 대문 들어가면 끝이니까 대문 근처에 큰 자리하나 깔아 두라고 그리고 거기에 술과 음식 차려 두고 대기 당연히 친구들 함진 친구 거기에 안자아서 진상 시작 다리가 아프네 노자가 없네 노래가 없네 ~~ 술 몇잔 마시고 방심하는 틈에 그친구 처가 식구들 달려들어서 자리채로 보쌈해서 대문에 터치 ~~~ 게임 끝 ~~
서울에서는 90년대에도 저런 결혼모습은 보이지 않았었죠 대부분 지방쪽에서 풍습이라는 이름으로 유지되었던 모습이고, 뉴스에 나올때도 악습이라면서 강원도, 충청도 같은 지방 모습만 나왔었죠
서울에선 사라진 거 맞아요
저도 저거하다 친구한테 화냄 너무아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저런 그지 같은 문화가 들어왔는지…
옜날은 뭐든 젖같았지 ㅋ
때리기만 하면 다행이었죠 친구라면서 친구의 신부에게 온갖 성희롱 일삼던 꼰대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모습. 당시가 정말 미개했던 것 이다. 오늘날 저렇게 하면 대중들에게 욕먹습니다.
당시가 미개하다기 보다는 그 당시 생활상이 저랬던 거죠.. 저걸 지금 잣대로 평가해서 미개하다 욕할일은 아닌듯?
강원도가 특히 심하던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