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드디어 우여곡절끝에 만난 Y2쏘나타 미국수출형 모델입니다. 몇년전에도 같은차를 본적이 있었죠.가운데 그릴이 라이트그릴
차량입니다.새해들어서 진짜 오래간만에 만난 Y2쏘나타 수출형이죠.^^ 저 쏘나타도 나온지 이제 딱 30년된 쏘나타입니다.^^
사당동 우성,극동아파트단지에서 억세게 운좋게 발견하였죠.^^ 수출형이지만 굉장히 반가운 쏘나타입니다. 지시등을 자세히
보시면 수출형이라는걸 잘 아실겁니다. 수출형은 그야말로 레어중에 완전 초레어급에 들어가죠.^^ 수출형은 정말정말 보기힘
들죠. 그것도 일반 Y2보다 더 보기힘듭니다 하지만 기존의 Y2들도 만만치않게 보기어렵습니다.오늘은 진짜 억세게 운이 좋
았습니다.^^
무조건반사
뚝형
신의광대
버릇없는바다사자
댓글 16
전자동 안전벨트 기억납니다 포드에서 개발된거 현대가 나름 미국자동차 시장 의식해서 소나타 수출형에 자동안전벨트장착해서 수출한거
진짜 운전석에 앉으면 뒤에서 안전벨트가 스르륵 다가왔던..완전신기했죠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574468 예전 글에는 "북미법규상 에어백을 장착해야 하는데 에어백을 못다니 궁여지책으로 저거 단것" 이라고 되어 있네요 이 글에 영상 링크도 있어요. 자동안전벨트
그 당시 의무사항 입니다 자동 안전벨트가요 그 다음 에어백
아부지첫차가 89년식 Y2 GLI 였는데 실내공간이 광활하게 컸던기억이...
https://youtu.be/HWRoLmsvSe0 1990년식 미국판 소나타 리뷰네요ㅎㅎ
http://youtu.be/HWRoLmsvSe0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zr
제 첫차입니다 y2 2.0수동 청색 중고로
당시 디지털 계기판에 뻑이 갔었는데 아직도 이차가..ㅎㅎ
추억의 차네요 울 아부지 두번째 차..
보기 힘든 차량 이군요
그렇죠. 그것도 아주 보기힘듭니다.
PC버전으로 제 프로필 사진을 보세요~
방치차인가요....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