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건너역1938일 전우유빼고는 다 처음 보는 것들이네요. 진짜 서울우유 저렇게 받아 먹었습니다. 한달에 2400원인가?? 우유 정말 싫어하는데 어머니가 급식우유 싸다고 안먹더라도 가져오라고 그러셔서... ㅜㅜ 우유 가져오다가 가방안에서 터지고 ㅜㅜ3답글공유신고
무바란말이지1936일 전분필지우게 털이기가 어디있었나요 ㅎ 맨날 수업끝나고 그 노는시간에 복도창문열고 오지게 털었지요 ㅎ 교실에 컴터는 첨보네요 ㅎ 풍금 발로 밟으며 놀던기억도나고 초코파이책상에서 누런책상으로 교체 타이밍 시기 ㅎ 89년도풍경이었음니다 ㅎ1답글공유신고
댓글 22
추억이네,,
교실바닥은 왁스묻혀서 왁스걸레로 ㅋㅋㅋㅋㅋ
책상 마주앉아서 조별과제할때 최고 싫었는데
1997년에도 컴퓨터실 컴퓨터는 XT............. 시골 학교도 아님.......장혁,이세창이 다닌 학교
2010년대에도 학교 우유, 아닥벨, 급식카트, 노트놀이 많았었어요. 2학년땐 딱지치기, 구슬치기도 했었고ㅎㅎ
분필 털이 저런게 있었나. 좋은곳에서 학교 다녔네. 사진 전체가 조합이 불균형...
선생님 저 컴퓨터 책상...목디스크 발병원인..ㅡㅡ; 공익하면서 저책상쓰고 아직도 목아픔
우유빼고는 다 처음 보는 것들이네요. 진짜 서울우유 저렇게 받아 먹었습니다. 한달에 2400원인가?? 우유 정말 싫어하는데 어머니가 급식우유 싸다고 안먹더라도 가져오라고 그러셔서... ㅜㅜ 우유 가져오다가 가방안에서 터지고 ㅜㅜ
제티가 있고 컴퓨터가 있어서 먼 미래임 ㄷㄷ 책상이 초코파이 책걸상이 아님.. 국민학교때 8비트 컴터 ...
왁스칠ㅋㅋ선생님이 주걱으로 탁 탁 탁 떨구면 걸레로 왔다리 갔다리 석유냄새~~
음....
추억이
아오 교실마루바닥...ㅜ 수없이 박혔드랬죠 발바닥에도 왁스칠도하고
우와 하나도 빠짐없이 겪어보고 보았던 풍경이네요 ㅎㅎ
겨울철엔 난로까지 똭 싰었죠ㅎㅎ
분필지우게 털이기가 어디있었나요 ㅎ 맨날 수업끝나고 그 노는시간에 복도창문열고 오지게 털었지요 ㅎ 교실에 컴터는 첨보네요 ㅎ 풍금 발로 밟으며 놀던기억도나고 초코파이책상에서 누런책상으로 교체 타이밍 시기 ㅎ 89년도풍경이었음니다 ㅎ
초등때인 2000년대에도 있었던 것들
#추억
ㅋ
분필털이 구경도못해봤는데..ㅋㅋ 창문틀아래 벽에 탁탁탁ㅋㅋ 운동장에서보면 교실 창문들마다 창틀아래 자국이 가득
90년대에 급식카가 있었나요??? 호오 도시락가방만 들고다녔던기억이 ㅎㅎ
90년대 후반에 생겼어요 ㅎㅎ 97년인가 98년인가.. 한창 급식엘레베이터랑 급식실 공사하고 이내 도시락 없어졌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