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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강변타고 지나갈때 창문 올리던 기억 나네요
이렇게 변하다니
먼 도로로 지나가도 냄새 진동했었죠
처음 일산 신도시로 이사가고 자유로 다닐때마다 저 근처만 지나가면 쓰레기 냄새가 진동을했죠.
목동아파트 살때 여름에 냄새 나던 기억이 나네요~
이삐네
흐린 날에는 여의도까지 쓰레기 냄새가 났었다고....
옛 추억
난지도 주민들도 있었죠. 쓰레기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로 난방, 취사까지 하면서 움막생활하던...
닌자도 냄새....
매탄가스가 아직도 나온다는 그 곳
댓글 11
어릴때 강변타고 지나갈때 창문 올리던 기억 나네요
이렇게 변하다니
어릴때 강변타고 지나갈때 창문 올리던 기억 나네요
먼 도로로 지나가도 냄새 진동했었죠
처음 일산 신도시로 이사가고 자유로 다닐때마다 저 근처만 지나가면 쓰레기 냄새가 진동을했죠.
목동아파트 살때 여름에 냄새 나던 기억이 나네요~
이삐네
흐린 날에는 여의도까지 쓰레기 냄새가 났었다고....
옛 추억
난지도 주민들도 있었죠. 쓰레기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로 난방, 취사까지 하면서 움막생활하던...
닌자도 냄새....
매탄가스가 아직도 나온다는 그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