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caphon2248일 전제긴 04학번이라서 2002년도 월드컵때 고2 였는데 그때도 교련과목은 있었어요 고2때 딱1년만 하고 일주일에 한시간?정도 했던거같에요 교련복은 당연안입었고 이론수업만했어습니다2답글공유신고
번개보더2228일 전교련..... ㅎㅎㅎㅎ 모형 M16 생각나네.... 그래도 교련으로 배운 제식훈련 총검술 때문에 군대가서 고생 덜함. 하나 기억나는건.... 각반.... ㅋㅋㅋㅋㅋㅋㅋ 정상적으로 각반을 차면... 꼭 걸려 넘어진다... 그래서 교련선생님들은 좌우를 바꿔 차라고 했지... ㅋㅋㅋ1답글공유신고
댓글 16
아픈 기억이...
맞은 기억 뿐...
디지게 구른기억뿐
교련 선생들은 예비역 대위들이 대다수. 거진 깡패들. 교련 검열받기 한달전부터 방과후 연습. 국군의 날의 학교버전
우리나라 현실에 교련과목은 다시 부활시키는게 맞지 않나 싶다... 주변국이 다 적대국이나 마찬가지인데...
그런 말씀 하시면 그들이 개 떼처럼 밀려 옵니다 ㅋㅋㅋ
체육시간에 슈류탄 투척 시혐...ㅎㅎ
제긴 04학번이라서 2002년도 월드컵때 고2 였는데 그때도 교련과목은 있었어요 고2때 딱1년만 하고 일주일에 한시간?정도 했던거같에요 교련복은 당연안입었고 이론수업만했어습니다
잘은 모르겠는데 지금도 있을겁니다. 기술, 가정,교련 이렇게 세개가 선택과목.. 물론 교련선택하는 학교가 없죠 저도 안했으니
담임이 교련선생 ;;;조회부터 종례까지 말끝마다 군인정신을 항상 강조하던...
교련샘도 당근 육군대위출신. 교련시간에 육군장교잠바에 바지는국방색전투복에 지휘봉들고 운동장서 수업받앗던기억이...총은플라스틱 칼빈총.ㅋㅋ
교련복 입고 있으면 얼룩말스러웠죠 옷도 겁나 후져서 살찐애들은 총검술시간에 옷 북북찢어지고 사타구니 쓸리면 겁나 아프고
산수
교련..... ㅎㅎㅎㅎ 모형 M16 생각나네.... 그래도 교련으로 배운 제식훈련 총검술 때문에 군대가서 고생 덜함. 하나 기억나는건.... 각반.... ㅋㅋㅋㅋㅋㅋㅋ 정상적으로 각반을 차면... 꼭 걸려 넘어진다... 그래서 교련선생님들은 좌우를 바꿔 차라고 했지... ㅋㅋㅋ
요즘 아이들... 교련이 뭐에요???
군대가니 똑같은거라서 적응이 좀 수월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