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도 94년에 결혼했습니다. 물론 저희 부부도 몇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 와이프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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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그냥저냥
94년...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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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구
그립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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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뽀개드림0
솔직털털시민 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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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유죄유전무죄
94년 군대갈때...
저땐여자들 말잘듣고 참 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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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려나
압구정 오렌지족 로바다야키 명품 nba 남자 귀걸이 일본문화 미국문화 힙합
다양한 장르의 국내음악
무엇보다 마지막 아날로그와 처음 디지탈을 경험한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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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저멀리
저시절 돈만 좀 있었어도 즐거운 20대가 되었을건데...세월이 야속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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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수컷
94년 여름 정말 더웠지요 아마 지금도 기록으로 남아 있을듯
룰라 김지현 엉덩이 때리는 춤...
저때는 살기 좋았던 기억이.....
사람들 영혼도 맑고 대부분 착하고... 정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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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꾸준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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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사람답게
"지금은 비록 세상의 눈치를 보는 가련한 월급쟁이이지만 이래봬도 우린 대한민국 신ㅣ인류의 X세대 였고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는 아줌마가
되었지만 한때 오빠들의 목숨 걸었던 피 끓는 청춘이었으며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 모두를 경험한 축복받은 세대였다"
" 70년대음악에 80년대 영화에 촌스럽다는 비웃음을 던졌던 나를 반성한다. 그 음악들이 영화들이 그저 음악과 영화가 아닌 당신들의 청춘이었고 시절이었음을 이제 더이상 어리지 않는 나이가 돼서야 깨닫는다.
2013년 12월 28일 이제 나흘뒤 우린 마흔이 된다 . 대한 민국 모든 마흔살 청춘들에게 그리고 90년대를 지나 쉽지 않은 시절들을 버텨 오늘까지 잘 살아 남은 우리 모두 에게 이말을 바친다.
우리 참 멋진 시절을 살아냈음을 . 빛나는 청춘에 반짝였음을 . 미련한 사랑에 뜨거웠음을 기억하느냐고. 그렇게 우리 왕년에 잘 나갔었노라고, 그러니 어쩜 힘겨울지도 모를 또 다른 시절을 촌스럽도록 뜨겁게 사랑해 보자고 말이다."
응답하라 1994 마지막회 나레이션.txt
댓글 18
첫추 입니다!~ㅋㅋ X세대의 절정은 현재 50초반 입니다!ㅋ
첫추 입니다!~ㅋㅋ X세대의 절정은 현재 50초반 입니다!ㅋ
오렌지족,양아치,날라리,배꼽티,염색
이상 찐따의 반론이었습니다
ㅉㅉㅉ 불쌍타~~ 그러면서 지는 mz 세대 ㅇㅈㄹ 하겠지
ch2709 아동성애자~!!!!!
나두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ㅠㅠ그립네요..
94년. 28살. 결혼하던 해 이네요. 지금도 잘살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94년에 결혼했습니다. 물론 저희 부부도 몇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 와이프에게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94년...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이네요...
그립네예
솔직털털시민 내 스타일^^
94년 군대갈때... 저땐여자들 말잘듣고 참 착했는데....
압구정 오렌지족 로바다야키 명품 nba 남자 귀걸이 일본문화 미국문화 힙합 다양한 장르의 국내음악 무엇보다 마지막 아날로그와 처음 디지탈을 경험한세대
저시절 돈만 좀 있었어도 즐거운 20대가 되었을건데...세월이 야속 하네요
94년 여름 정말 더웠지요 아마 지금도 기록으로 남아 있을듯 룰라 김지현 엉덩이 때리는 춤... 저때는 살기 좋았던 기억이..... 사람들 영혼도 맑고 대부분 착하고... 정도 많고....
ㅎㅎㅎ
"지금은 비록 세상의 눈치를 보는 가련한 월급쟁이이지만 이래봬도 우린 대한민국 신ㅣ인류의 X세대 였고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는 아줌마가 되었지만 한때 오빠들의 목숨 걸었던 피 끓는 청춘이었으며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아날로그와 디지털 그 모두를 경험한 축복받은 세대였다" " 70년대음악에 80년대 영화에 촌스럽다는 비웃음을 던졌던 나를 반성한다. 그 음악들이 영화들이 그저 음악과 영화가 아닌 당신들의 청춘이었고 시절이었음을 이제 더이상 어리지 않는 나이가 돼서야 깨닫는다. 2013년 12월 28일 이제 나흘뒤 우린 마흔이 된다 . 대한 민국 모든 마흔살 청춘들에게 그리고 90년대를 지나 쉽지 않은 시절들을 버텨 오늘까지 잘 살아 남은 우리 모두 에게 이말을 바친다. 우리 참 멋진 시절을 살아냈음을 . 빛나는 청춘에 반짝였음을 . 미련한 사랑에 뜨거웠음을 기억하느냐고. 그렇게 우리 왕년에 잘 나갔었노라고, 그러니 어쩜 힘겨울지도 모를 또 다른 시절을 촌스럽도록 뜨겁게 사랑해 보자고 말이다." 응답하라 1994 마지막회 나레이션.txt
그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