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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운영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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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태워 보셧나요
예전에 어머니가 담배각 껍대기모아서 장식품 엉덩이장판 만들던기억도 나네요 특히 88종류별 색깔이 다틀려서 88로 많이 만들었던것 같아요^^
전 아빠 담배 심부름 88라이트 한보루 주세요 부터
74년도에 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담배로 융단폭격을 했었을까..
신탄진이 왜 없나여
너는 왜 없냐?
군대 암구어 화랑담배는 없네요 궁금했었는데
군팔..그립다...
장미는 지금도 나오지않나요?
제일 긴 담배.....장미...
새마을은 있는데 협동이 안보이는군...ㅎㅎㅎ 청자를 살까 환희 두갑을 살까 고민하던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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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머니가 담배각 껍대기모아서 장식품 엉덩이장판 만들던기억도 나네요 특히 88종류별 색깔이 다틀려서 88로 많이 만들었던것 같아요^^
전 아빠 담배 심부름 88라이트 한보루 주세요 부터
74년도에 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담배로 융단폭격을 했었을까..
신탄진이 왜 없나여
너는 왜 없냐?
군대 암구어 화랑담배는 없네요 궁금했었는데
군팔..그립다...
장미는 지금도 나오지않나요?
제일 긴 담배.....장미...
새마을은 있는데 협동이 안보이는군...ㅎㅎㅎ 청자를 살까 환희 두갑을 살까 고민하던때가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