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있어2623일 전20여년전에 동네 슈퍼 사장님 슈퍼차가 바네트 승합차였던 기억이 나네요. 이 차 특징이 뒤쪽 시트를 지하철처럼 유리창을 등지고 배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었죠.1답글공유신고
댓글 15
이 글을 본 사람은 모두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오오 아직 있나보네요?
네 오늘도 잇든데요ㅋ
현대와 기아에 대항 하기 위해 대우가 출시 했지만 많은 문제로 인해 단종 되었지요............바네트코치는 400대 팔림
이 글을 본 사람은 모두 엄지손가락을 아래로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예전에 각포터 와이드봉고랑 경쟁을위해 뛰어들엇지만 망햇죠...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창고용으로 사용한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아그렇군요 근데 번호판은 달려잇드라구요
중계동 아파트에 서있는 차예요 10년도 더 넘었네요
굉장히 오래잇엇네요 언젠간 폐차시키겟죠
바네트.. 90년대초 동네길목에서 어렵지않게볼수있었지만 아 세월이...
90년대초는 저는 애기때라 잘모르겟어요ㅜ
힘없고 부식이 잘된다고 인기 없었죠.시동켜면 엔진이 헐렁 헐렁...ㅠㅠ
듣어보니까 싱글캡하나바께 없는것도 한몫햇다네요 코치같은경우는 9인승을 주력으로 밀어낸 벙크도 잇고
20여년전에 동네 슈퍼 사장님 슈퍼차가 바네트 승합차였던 기억이 나네요. 이 차 특징이 뒤쪽 시트를 지하철처럼 유리창을 등지고 배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었죠.
저도 처음 아는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