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티뷰론이 나오던 시기 였는데 난 이차가 더 운전감이 좋고 재밌던 차였습... 2.0DOHC수동.
당시 BMW같은 차들은 더 운전이 재밌을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더라는.
차가 무거워 졌기 떄문에 코너링이 프린스만큼 재밌지 않았다.
중형차 였지만달린것이 없어 차가 가벼워 일반 출고 타이어로도 코너링에서 드리프트 까지는 아니여도
오버스티어를 일으키며 돌아가는 운전의 맛은 최고였다는...
요즘 독일 후륜차들은 그냥 GT성향만 가질뿐... 경량 후륜차의 즐거움을 알게해줬던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재밌었던차.
댓글 5
철사코드 나왔을듯...ㄷㄷㄷ
아마 포텐샤 하체 이식했던 차일겁니다. 대단하네유
ㅋㅋㅋ후륜이다보니
당시 티뷰론이 나오던 시기 였는데 난 이차가 더 운전감이 좋고 재밌던 차였습... 2.0DOHC수동. 당시 BMW같은 차들은 더 운전이 재밌을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더라는. 차가 무거워 졌기 떄문에 코너링이 프린스만큼 재밌지 않았다. 중형차 였지만달린것이 없어 차가 가벼워 일반 출고 타이어로도 코너링에서 드리프트 까지는 아니여도 오버스티어를 일으키며 돌아가는 운전의 맛은 최고였다는... 요즘 독일 후륜차들은 그냥 GT성향만 가질뿐... 경량 후륜차의 즐거움을 알게해줬던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재밌었던차.
열받음 그냥 멈춤 ecu가 병신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