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에 나온 디지털카세트테이프(4)
형님들 레고 좋아하셨나요?
어렸을때 저희집은 레고를 살 만큼 풍족하지않아
항상 사촌형님이 사서 만들고 가지고 놀다 질린 레고들을
받아서 놀았네요 ㅋㅋㅋㅋㅋ
그게 한이 되었는지 제가 수입이생기고 한동안 월급받으면
그해 출시된 가장비싼 레고를 몇개 샀지만.. 옛날에
정말 갖고싶은 간절함은 이미 사라져서그런지
그렇게 즐거운지도 모르겠습니다.
형님들 레고 좋아하셨나요?
어렸을때 저희집은 레고를 살 만큼 풍족하지않아
항상 사촌형님이 사서 만들고 가지고 놀다 질린 레고들을
받아서 놀았네요 ㅋㅋㅋㅋㅋ
그게 한이 되었는지 제가 수입이생기고 한동안 월급받으면
그해 출시된 가장비싼 레고를 몇개 샀지만.. 옛날에
정말 갖고싶은 간절함은 이미 사라져서그런지
그렇게 즐거운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4
첫사진 모델은 저도 백화점에서 침흘리던 모델이네요. 그땐 부모님 지갑사정도 모르고 사달라고 징징...ㅜ ㅜ
레고레고~~~~
저도 잘살던 이웃집 형네에서 눈치보고 가지고 놀던게 서운함으로 남았는지 애 태어나고 지금껏 수백만원어치는 사준듯 합니다... 요번에 중학교 들어가는 아들놈은 아직도 레고를 찾네요.
시스템 6898 중학교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