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니다1443일 전94년 엄청나게 덥던 여름 친구들과 편의점에 들러서 선불 내고 컵으로 음료수 받아서 점장 모르게 원샷 들이키고 다시 만땅 받아서 나갔던 기억이 ㅋㅋ 동네 은행 들러서 접힌 종이컵으로 냉수 5~6번 받아서 마시고 쇼파에 잠깐 앉아서 더위 식히고 나감 ㅋㅋ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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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효과
저 때에는 커피가 햄버거의 반값이었네요
가나초코렛 900원?? 저시대에 비싸네요 햄버거가 800원인데
94년 엄청나게 덥던 여름 친구들과 편의점에 들러서 선불 내고 컵으로 음료수 받아서 점장 모르게 원샷 들이키고 다시 만땅 받아서 나갔던 기억이 ㅋㅋ 동네 은행 들러서 접힌 종이컵으로 냉수 5~6번 받아서 마시고 쇼파에 잠깐 앉아서 더위 식히고 나감 ㅋㅋ
역대 여름중 손꼽히는 더위였죠....1994년....ㅎㅎ
로손?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