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베르테르의슬픔1947일 전엔진소리만듣고도 대우차 판별하던 시절 물론 호주 홀덴제 엔진이기에 가능했지만 프린스 브로엄에 열광하던 시절 켄그린리였나?? 무쏘디자인에도 찬사를 내 그시절에도 찬사를2답글공유신고
잠실건너역1945일 전당시 초창기 MPFI차 프린스2000 아버지가 오너셨는데 디젤차보다 더 시끄어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엔진소리 우렁차면서 소리는 좋았는데 주택 화장실 창문이 떨렸던 기억이.. 후기형은 머플러 개조로 소리를 대폭 줄였다더군요.1답글공유신고
날씬날씬1897일 전94-95년 사이 슈퍼살롱 브로엄 차명은 슈퍼살롱 이고 트림명이 브로엄인데, 대우가 94년부터 차명대신 브로엄으로 부르다가 96년부터 브로엄 차명으로 아예 독립햇죠 그전까진 슈퍼살롱이 차명입니다.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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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소리만듣고도 대우차 판별하던 시절 물론 호주 홀덴제 엔진이기에 가능했지만 프린스 브로엄에 열광하던 시절 켄그린리였나?? 무쏘디자인에도 찬사를 내 그시절에도 찬사를
당시 초창기 MPFI차 프린스2000 아버지가 오너셨는데 디젤차보다 더 시끄어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엔진소리 우렁차면서 소리는 좋았는데 주택 화장실 창문이 떨렸던 기억이.. 후기형은 머플러 개조로 소리를 대폭 줄였다더군요.
@잠실건너역 맞습니다. 프린스 후기형은 머플러가 안에서 한번 꼬여서 반대쪽으로 나와있었죠ㅎㅎ
둘째 삼촌 두번째 차~~ 참 좋았는데
저희 아버지 세번째차..... 에어컨 정말 시원하고 물렁하체때문에 푹신한 쇼파에 탄듯했었죠 겨울에 후륜 쥐약이구요ㅎㅎㅎ
대우차 만세
조수석 다리공간이 진심 불편했던... ㅎㅎ
수퍼살롱에 브로엄 딱지만 붙인거 아닌가요? 브로엄은 리어가니쉬에 브로엄 적혀있던데..
맞는것같아여 희미하게 검은 문자가 보이네요
보닛이 김 90년대 초반 실속 명차
아부지 개인택시 차량 브로엄슈퍼살롱->ef소나타->뉴ef소나타->호구랜저->lf소나타->그랜저IG
기름하마 ㄷㄷㄷ
와!진짜가나타났다
94-95년 사이 슈퍼살롱 브로엄 차명은 슈퍼살롱 이고 트림명이 브로엄인데, 대우가 94년부터 차명대신 브로엄으로 부르다가 96년부터 브로엄 차명으로 아예 독립햇죠 그전까진 슈퍼살롱이 차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