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어쩌나1018일 전태어난후 저리 더웠던때가 없었음 거리에 나가면 아스팔트 열기에 헉 하고 바로 집에 들어감 몇년전 덥다고 난리였는데 단일 기온으로는 94년이 가장 더웠음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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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돗자리 깔고 잠 에어컨은 우리에겐 사치
김일성사망 뉴스 뜨고 난리였던 해.
폭염으로 인해 저녁에는 차 안에서 에어컨 쐬고 들어왔던 기억이....
군대시절이네요 워낙 더워서 점심식사 후 한 시간 남짓 오침 이라는 낮잠시간이 있었습니다
에어컨 없이 어떻게 버텼을까...
저도 기억이 나네요 이날 94년도 대구 폭염이 당시 41도 까지 올랐던 걸로 말이죠
철원gop에서 여름에 비가 한 2주간 계속 내렸던 기억이 나네요.. 김일성도 죽은해고요
제가 상병때...ㅋㅋ
94년 한참 더울 때 김일성이 죽었죠...전쟁 난다고 호들갑 떨던 동네 아저씨 생각나네요
태어난후 저리 더웠던때가 없었음 거리에 나가면 아스팔트 열기에 헉 하고 바로 집에 들어감 몇년전 덥다고 난리였는데 단일 기온으로는 94년이 가장 더웠음
제가 입사했던 해인데 현장에서 정말 더웠던 기억이~~
94년 여름 군대 일병시절, 유난히도 고무 씹히듯 질긴 닭요리가 자주 나왔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