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놀라2844일 전3년전에 문구점에 일 했을 때 알던 제품인데, 옛날 휴대용 프린터라고 나온 사진 물건 명칭이 저 모텍스 회사에서 상표로 나온 또각이입니다. 저 모텍스 회사는 아직도 있고요, 저 또각이 물건도 아직 판매하고 있더군요.0답글공유신고
밋션쟁이2843일 전국민학교 3학년때 낮에 어머니 주무실때 화약총 3방 쏘고 달아난적 있습니다. 도망갈때 돼지 멱따는 소리(어머니 고함)들리더군만요. 세시간후 집에오니 어머니께서 바깥에 쓰는 쓰레박기로 사람면상도 안보고 먼지나듣이 패드만요... 결국 그다음날 온몸에 멍든채 건재상에 쓰레박기사러 심부름 간거 생각남니다. 근데..... 어머니가 70이 넘고나서 기력이 너무약해 한해한해 계단내려가듣이 약해짐을 봄에 마음이 아픔니다.. 옌날 나무작대기 부러지듯 존나게 맞아도 되오니 그때 그기력 60%라도 돌아왔으면 합니다.0답글공유신고
댓글 33
90년 중반 솔 판매가격 200원
90년초까지 500원하다가 내린거죠.
친구아버님이 담배값오른다는정보를입수 솔을사재기..다오르고 솔만떨어짐..폭망ㅜ
한국의 완구 제조사는 아카데미과학,영실업,손오공,강남모형 등등이 있는데 야매 업체들도 많았지요
실체 링크좀 걸어주세요 ***님
군솔이 젤 입맛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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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다...ㅠㅠ
도라지... 강의실에서 몰래 필수가 없었던 담배....
하. 전부 다알어 ㅜㅜ 옛날생각도 나고 그렇지만 한편으론 뭔가 씁쓸하다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
부럽습니다 ㅠㅠ
캬~ 김형배님의 20세기 기사단 진짜 재밌게 봤고..습작도 하고 그랬는데.. 추억이네요. 화약총, 학교 마루바닥복도 닦던 왁스,걸레 그립습니다 ㅠㅠ
20세기 기사단이 보이네요 김형배작가님 진짜 후..
거의 다 갖고 놀아본거네요..
스페이스 간담V 어디갔어? 우뢰매 어디갔어?
추억 돋네요..ㅎ
아고 저거 반이상은 가지고 놀던거네요. >
장난감이 없어도 잘 놀았을때네요. 그 친구들 지금 다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안본게 하나도 없냨ㅋㅋ ㅜㅜ
뭔가 아련해지네요
사진 하나하나 볼때마다 떠오르는 사건과 친구들이 있네요ㅎ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ㅎㅎ
시간을 강물처럼 무심히 흐르고 있구나..
난 왜 이런거 보면 가슴이 뛰는지 모르겠다 다 갖고 싶다
옛날 라디오는 라디오 기능은 전혀없는 마란츠 PM-8 인티앰프 입니다.
납땜 조립 라디오, 연필깎기, 애니콜 ㅎㅎ 방가~ 옛날에는 방다마 라고 불렀던듯... 담배는 거북선이 최고 100번대... 추억 이네요
동그란 종이딱지가 없네요 ㅎ
아버지 청자담배 호기심에 피우던 기억이ㅎㅎ
많이 알겠네요 청자 거북선 솔 장미 88 여기엔안나왓지만 콤팩트?라는댐배도있었는데
다는 아니지만 아는 거 생각보다 많다.....ㄸㄹㄹ
저거 다 알고 가지고 놀던것들 ㅋㅋㅋㅋ 아이고 저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3년전에 문구점에 일 했을 때 알던 제품인데, 옛날 휴대용 프린터라고 나온 사진 물건 명칭이 저 모텍스 회사에서 상표로 나온 또각이입니다. 저 모텍스 회사는 아직도 있고요, 저 또각이 물건도 아직 판매하고 있더군요.
국민학교 3학년때 낮에 어머니 주무실때 화약총 3방 쏘고 달아난적 있습니다. 도망갈때 돼지 멱따는 소리(어머니 고함)들리더군만요. 세시간후 집에오니 어머니께서 바깥에 쓰는 쓰레박기로 사람면상도 안보고 먼지나듣이 패드만요... 결국 그다음날 온몸에 멍든채 건재상에 쓰레박기사러 심부름 간거 생각남니다. 근데..... 어머니가 70이 넘고나서 기력이 너무약해 한해한해 계단내려가듣이 약해짐을 봄에 마음이 아픔니다.. 옌날 나무작대기 부러지듯 존나게 맞아도 되오니 그때 그기력 60%라도 돌아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