쾡남2098일 전빵빵한밀가루 튀김가루옷에 핑크소시지 들어간 핫도그 50원 .. 막대기 오뎅 기름에 튀겨서 설탕찍어 먹었는데 .50원 . 손바닥만한 플라스틱에 떡볶이10개 100원 .. 아줌마 더주세요 쪼르면 2개더 주셨는데 1988년 광명시 광덕초등학교에서 공설운동장방향으로 가다보면 길거리에 있던 포장마차 .. 그시절이 너무 그립내요0답글공유신고
너무큼2093일 전맞아유 10원에 한개였는데(그때 오락실서 한판이 50월이었쥬~) 아주머니가 50원치 시키면 5개를 3등분씩해서 한입에 먹기 좋게주셨었는데 ㅋㅋ 국물도 깔끔히 먹었던 기억이 ㅎㅎ0답글공유신고
댓글 15
너 같은 인간한텐 플라스틱 국자도 아깝다 펄펄 끓는 물에 목욕 시켜줄까?
옛날 음식들이 그리워지네여~
저렇게 먹어야 맛있죠...
펄펄 끓는데 플라스틱 국자라니........
너 같은 인간한텐 플라스틱 국자도 아깝다 펄펄 끓는 물에 목욕 시켜줄까?
@광동종합물류 맞는말인데 뮈라하네
쥐포튀김 옥수수쫄쫄이 연탄에구워주면 맛있었는데 ㅋㅋ
ㅠㅠ그립네요.. 짜장 떡복이도 생각나네요ㅋㅋ 요새는 한그릇에 오천원이넘어가니..
저시절엔 저게 그렇게 맛있었는데.... 요즘은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와....어릴때 저거 하나 얻어먹어보겠다고 떡볶이 먹는 친구 똥꼬라도 빨아줄듯 옆에서 아부했던 생각이 나네요.
문방구에서 먹던 떡볶이.. 우리 중학교때도 있었는데 정말 그 맛이 그립네요.
너무나도 그리운 맛이네요..
빵빵한밀가루 튀김가루옷에 핑크소시지 들어간 핫도그 50원 .. 막대기 오뎅 기름에 튀겨서 설탕찍어 먹었는데 .50원 . 손바닥만한 플라스틱에 떡볶이10개 100원 .. 아줌마 더주세요 쪼르면 2개더 주셨는데 1988년 광명시 광덕초등학교에서 공설운동장방향으로 가다보면 길거리에 있던 포장마차 .. 그시절이 너무 그립내요
저게 진짜 맛있었는데.. ㅎㅎ
시흥초등학교 앞에서도 전쟁이 치열햇는데 ㅋㅋㅋ 태양문구, 그리고...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ㅋㅋ
맞아유 10원에 한개였는데(그때 오락실서 한판이 50월이었쥬~) 아주머니가 50원치 시키면 5개를 3등분씩해서 한입에 먹기 좋게주셨었는데 ㅋㅋ 국물도 깔끔히 먹었던 기억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