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캔디BEST1001일 전댓글 위치로1982년 삼송국민학교2학년 가을즈음 2부제 수업이라 오후반 친구 태준이가 콩알탄을 갖고놀다가 남은걸 뒷호주머니에 넣어두고는 뭣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선생님한테 볼기짝 쳐맞다가 콩알탄 터져서 식겁했습니다. 2부제 수업했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5답글공유신고
집나간캔디1001일 전1982년 삼송국민학교2학년 가을즈음 2부제 수업이라 오후반 친구 태준이가 콩알탄을 갖고놀다가 남은걸 뒷호주머니에 넣어두고는 뭣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선생님한테 볼기짝 쳐맞다가 콩알탄 터져서 식겁했습니다. 2부제 수업했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5답글공유신고
XLR8999일 전내가 제일 좋아하는 빤짝이폭음탄. ㅋㅋ 남의 집 안에 던지는 재미가 쏠쏠했죠 ㅋㅋ 지하차도 계단에 길게 15개씩 심지 대가리끼리 모아놓은 후 반대편에서 아줌마 오면 한꺼번에 불 붙이고 튀고 ㅋㅋ-1답글공유신고
쏘렌토300마력999일 전폭음탄 보니 은근히 반갑네요 ㅎㅎ 어릴적 동네 돌아 다니면서 다방문 아래 중국집 문 아래 틈사이로 불 붙여 놓고 튕겨서 안에 넣고 터지면 도망가고 진짜 철없이 놀앗던게 벌써 40년이 자나다니 ,,, 지금은 그런장난 안하고 삽니다 ㅎㅎ0답글공유신고
달구지카998일 전대문 있고 담벼락 있던 시절 동네 대문열고 폭음탄 집어 던지고 튀튀 했던 그시절... 또 자대 막내무렵에 훈련 나갔다가 옆 소대 분대원들 모여앉아 작전회의중일때 한 가운데에다 고참 지시에 교보재용 수류탄 까서 집어던지고 튀기도 했음0답글공유신고
해태브라벚고992일 전저 초등학교라 불린 시절이 아닌 국민학교라 부르던 때 2~3학년쯤 초딩시절 저콩알탄 100개를 지하다방에 투척하고 야이새끼들아 막이러고 동내아저씨들 누나들 쫒아오고 도망다니고 막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립네요 그시절 일요일 저녁6시쯤 아버지랑 목욕탕 가던 시절도 그립고 이젠 돌아가셔서 다신올수없는 시절이지만1답글공유신고
댓글 20
명절 때마다 판매를 했던 단골 장난감중 하나죠
1982년 삼송국민학교2학년 가을즈음 2부제 수업이라 오후반 친구 태준이가 콩알탄을 갖고놀다가 남은걸 뒷호주머니에 넣어두고는 뭣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선생님한테 볼기짝 쳐맞다가 콩알탄 터져서 식겁했습니다. 2부제 수업했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명절 때마다 판매를 했던 단골 장난감중 하나죠
ㅋㅋㅋ 지하 오락실에 호기심에 던졌다가 귀싸대기 작렬 ㅠㅠ
ㅋㅋㅋㅋㅋ 맛을짓을 하셨군요..웃으면 안되는데
1982년 삼송국민학교2학년 가을즈음 2부제 수업이라 오후반 친구 태준이가 콩알탄을 갖고놀다가 남은걸 뒷호주머니에 넣어두고는 뭣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선생님한테 볼기짝 쳐맞다가 콩알탄 터져서 식겁했습니다. 2부제 수업했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다 아는거네ㅠㅠ
에프킬라+라이타 갖고 나온놈이 그날의 주인공 ㅋㅋ
어릴 때 방에서 지랄탄 터트렸다가 난리 났었는데...ㅎㅎ
저거 하나씩 던지는 재미가 쏠쏠 했는데......
콩알탄 옛날이 그립네요...
콩알탄 아직도 기억나는것이... 한 박스를 샀는데 친구들 나눠주다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다 터져버렸던... ㅠ.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빤짝이폭음탄. ㅋㅋ 남의 집 안에 던지는 재미가 쏠쏠했죠 ㅋㅋ 지하차도 계단에 길게 15개씩 심지 대가리끼리 모아놓은 후 반대편에서 아줌마 오면 한꺼번에 불 붙이고 튀고 ㅋㅋ
국딩 시절 생각나네요
폭음탄 보니 은근히 반갑네요 ㅎㅎ 어릴적 동네 돌아 다니면서 다방문 아래 중국집 문 아래 틈사이로 불 붙여 놓고 튕겨서 안에 넣고 터지면 도망가고 진짜 철없이 놀앗던게 벌써 40년이 자나다니 ,,, 지금은 그런장난 안하고 삽니다 ㅎㅎ
대문 있고 담벼락 있던 시절 동네 대문열고 폭음탄 집어 던지고 튀튀 했던 그시절... 또 자대 막내무렵에 훈련 나갔다가 옆 소대 분대원들 모여앉아 작전회의중일때 한 가운데에다 고참 지시에 교보재용 수류탄 까서 집어던지고 튀기도 했음
저 초등학교라 불린 시절이 아닌 국민학교라 부르던 때 2~3학년쯤 초딩시절 저콩알탄 100개를 지하다방에 투척하고 야이새끼들아 막이러고 동내아저씨들 누나들 쫒아오고 도망다니고 막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립네요 그시절 일요일 저녁6시쯤 아버지랑 목욕탕 가던 시절도 그립고 이젠 돌아가셔서 다신올수없는 시절이지만
국딩 운동회 생각나네요 ㅎㅎㅎ
참 옜날 감성 나오네요...
콩알탄 ㅋㅋ
피리탄 완전 지대죠 ㅎ 애들끼리 모여서 불꽃놀이 하는날은 집에서 에프킬라 먼저 가지고 나오는 친구가 그날의 스타죠 ㅋㅋ
뱀탄도 있었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