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담이아빠2061일 전리어카에 말을 싣고 리어카에 이삿짐을 싣고 리어카에 뻥이요를 싣고 면허없이도 우리네 발이 되어준 리어카 그리고 리어카 사장님들 그 분덕에 지금 이렇게 편히 살고 있는게 아닌지 아참 리어카에 연탄 싣고 동네방네 누비던 분 감사합니다0답글공유신고
잠실건너역2051일 전진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시절때 지금 사람들은 할어버지 되려나.? 저렇게 열심히 일하셔서 우리가 그나마 이정도 배부른 투정하고 사는 시절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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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크 반갑네요
음
리어카에 말을 싣고 리어카에 이삿짐을 싣고 리어카에 뻥이요를 싣고 면허없이도 우리네 발이 되어준 리어카 그리고 리어카 사장님들 그 분덕에 지금 이렇게 편히 살고 있는게 아닌지 아참 리어카에 연탄 싣고 동네방네 누비던 분 감사합니다
진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시절때 지금 사람들은 할어버지 되려나.? 저렇게 열심히 일하셔서 우리가 그나마 이정도 배부른 투정하고 사는 시절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니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