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후한1818일 전80년대 기억은 안나고 94년도에 1300원인가 했었는데 학교 앞에 노부부가 하시는 작은 중국집은 600원이라 거기 가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손으로 기계 돌려서 면 뽑던 집이었는데 메뉴는 짜장면이랑 우동 둘 뿐이었던 집이에요.. 맛은 다른 중국집 보다도 더 맛있었는데..아마 지금은 진작 없어졌을듯 하네요.. 전남 목포 산정동에 있던 중국집이라기보단 그야말로 짜장면집..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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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도에 불광동 장원에서 짜장면 처음먹어봤는데 350원이었던거같았어요..어렴풋이 그런기억이나네요...
80년 중반가격이네요 ㅋㅋ 성남 종합시장앞 노상짜장면 진짜 맛있었는데. 그립네요~~~
제 기억엔 부산이 83~85년정도에 자짱이 400원 했습니다 당시에 목간값도400원으로 짜장면이랑 동일하게 올려서 말이 많았던 기억이....ㅎㅎ
@잘살아볼라고 맞아요 저도 86년도에 성남에서 400원짜리 짜장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세월이 무지흘렀네요~~~
아마도 70년대 중반쯤?...ㅎㅎ
짜장하고 탕수육가격차가 어마어마하네 ..
중요한건 가격이 아니라~ 저거 복사한게 아니고 하나하나 붓펜으로 적은 것~ 필체가 정말 좋네요 ^^~
87년 짜장면 600원에 먹은 기억납니다^^
당시 졸업식이나 경사 있을때만 직접가서 먹었던..가끔 배달도 해주는데 주인 아저씨가 자전거로 배달왔다는 ㅎㅎㅎ
80년대 중반 맞음 86년도에 시험 100점 맞아서 350원 주고 짜장면 처음 먹어봄
80년대 기억은 안나고 94년도에 1300원인가 했었는데 학교 앞에 노부부가 하시는 작은 중국집은 600원이라 거기 가서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손으로 기계 돌려서 면 뽑던 집이었는데 메뉴는 짜장면이랑 우동 둘 뿐이었던 집이에요.. 맛은 다른 중국집 보다도 더 맛있었는데..아마 지금은 진작 없어졌을듯 하네요.. 전남 목포 산정동에 있던 중국집이라기보단 그야말로 짜장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