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쥔1352일 전80년대 초까지는 삼겹살 보다 돼지갈비가 인기가 많았네요. 서울 삼양동에 1인분 2천원 하는 돼지갈비 집들이 많았네요. 한참 먹는 청년 셋이 5인분을 못 먹었던..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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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역시 고기는...
저시절에 식당에서 술은 가격이 얼마였을라나... 소주 2천원, 맥주 3천원?
80년대믄 500원 안짝이지 않을까요?....
소맥이 발명되기 전이군요..
지금생각해보면 쏘주25도짜리 어찌마셨는지 몰라~~
80년도 종각 학사주점 소주 한병 600원 장충동 족발집 소주 한병 500원
80년대 초까지는 삼겹살 보다 돼지갈비가 인기가 많았네요. 서울 삼양동에 1인분 2천원 하는 돼지갈비 집들이 많았네요. 한참 먹는 청년 셋이 5인분을 못 먹었던..
연탄
2번째짤 삼겹살이 맞나요? 요즘이랑 많이 다르게 생겼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