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고속버스 안내양(14)
'강시소자' 시리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주인공
주인공 '염염' 입니다. 본명 '유치여' 아무래도
강시소자 본 사람들은 '염염'이 제일 많이 기억남는다고합니다.
그렇게 커서 1992년 강시도사5- 영환소녀에 출연
이미 시들어져버린 강시영화에 큰주목을 받지못하고
강시도사5는 우리나라 수입도 안되었다는군요..
그후의 행방은 알수가 없음

내거시기작음
댓글 5
혤로강시 영환도사 쑥쑥강시 강시소자 4대 강시영화입니다 지금기준으로 블랙코미디정도ㅎ?
저때는 왜 그리 잼이 났던지......
텐텐 ~!!^^
그 후의 행방은 일본 진출해서 대성공!! 지금도 일본에서 간간히 활동 중입니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