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R81245일 전PC방 ㅋㅋ 98년인가 그땐 미성년자 출입금지 이딴 법이 없어가지고 당시 성인이었던 사촌형이랑 피씨방 가서 원없이 스타크래프트 하고 컵라면 먹고 자다가 나온 기억이 납니다.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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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앵커 근황이 궁금하네
류근찬...지금은 의원이네염 ㅎㅎ
그립네요
옛날에 시골가면 마루에서 잤는데 모기장,모기향 피고 ㅋㅋ
모기는 어쩌죠
저시절 등목을 자주했죠 찬물로 하면 죽는 소리 내면서..
그립다
영등포 크라운맥주 부근 철교위에서 노숙했던 기억이 있네요
크 저당시에 PC방 낭만있다 있어~ 2000년대 초에 포트리스랑 디아하러마이갓쥐~
지금도 나오면 좋은데 디지털로 바뀌면서 사라진 휴대용tv 시티100 탈때 오토바이에 달아 보곤했는데
경포대 모래사장에서밤새술먹고 저렇게 자다가 청소하는 화물차 소리에깨서 걸어나오는데 모래사장이 아주 쓰레기 천지
지금같았음 다들 고개 숙이고 스마트폰 보고 있을걸 ㅋ
야외취침 ㄷㄷ
PC방 ㅋㅋ 98년인가 그땐 미성년자 출입금지 이딴 법이 없어가지고 당시 성인이었던 사촌형이랑 피씨방 가서 원없이 스타크래프트 하고 컵라면 먹고 자다가 나온 기억이 납니다.
pc방... 시원한 대신 담배 냄새와의 전투... ㅎㅎㅎ
그 스타1 때 pc방 가면 맡을 수 있는 방향제 냄새 .. 기억에서 지워지질 않넹. 너무도 좋았던
가끔 오래된 술집가면 화장실방향제 냄새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