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대로2117일 전저때는 사람이 보여도 그냥 들이밀고 다니고 보행자가 알아서 잘 피해다녀야 했네요. 불법주차에 칼치기에 교통문화가 지금의 우리 수준 같기도...몇십년이 지나야 교통문화가 정착 되는군요.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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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사람이 보여도 그냥 들이밀고 다니고 보행자가 알아서 잘 피해다녀야 했네요. 불법주차에 칼치기에 교통문화가 지금의 우리 수준 같기도...몇십년이 지나야 교통문화가 정착 되는군요.
동남아 중국은 아직도 차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