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업따1114일 전캬~~~물론이죠. 설이면 한 3만원정도 새뱃돈 받았는데 콜트, 베레타... 사촌놈 하나가 M16을 사서 너무 부러워서 총싸움 대결하자고 했다가 면상에 정통으로 몇발 맞고는 집에 가서 부모님한테 M16 사달라고 땡깡놓다가 아버지한테 뒤지게 쳐맜았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30년도 넘었네요.0답글공유신고
댓글 10
1번 레밍턴? 아니었나요? ㅎㅎ
AK-47을 사야 되는군요
베레타 우지 레밍턴 콜트 기억난다 ㅎㅎ
우리땐 에어건은 없었고 화약 콩알탄 이런것만 ㅋㅋㅋ
캬~~~물론이죠. 설이면 한 3만원정도 새뱃돈 받았는데 콜트, 베레타... 사촌놈 하나가 M16을 사서 너무 부러워서 총싸움 대결하자고 했다가 면상에 정통으로 몇발 맞고는 집에 가서 부모님한테 M16 사달라고 땡깡놓다가 아버지한테 뒤지게 쳐맜았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30년도 넘었네요.
ㅋㅋㅋㅋㅋ 저는 은색 스미스 권총 좋아했는데~~
m16 스프링 강성으로 바꾸면 소주병도 깨졌던 기억이...그런데 쓰다보면 실린더도 깨짐...ㅠㅠ
휴지 물 묻혀서 넣기도 했죠ㅎㅎㅎ 추억 돋네요.
1,2,5,6,8,11 소지패봄 ㅋ
휴지심이빠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