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생 포니 1
(연도별순입니다)
첫번째 추억의 차량은
쏘나타3입니다.
중학교때 선생님께서 타시던 차입니다.
혼낼때 반지(rotc반지였던 것 같음)를 거꾸로 돌려서
머리를 쥐어 박던
무식한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두번째 차량은
저의 첫 차였던
포텐샤....
(사진이 없어 뉴포텐샤 차량 사용)
어린나이에 발랑까져가지고
분수에 맞지도 않는 차량을 샀죠ㅋㅋㅋ
(요즘말로 카푸어)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세번째 차량은
*랄 친구 차였던 마르샤!!!
그때 마르샤 광고가
본넷 위에 카드로 탑을 쌓아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 제 친구들도
다 겉 멋이 잔뜩 들었었네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마지막 차량은
포텐샤->소나타1->엔터프라이즈
순으로 기변했던 차량입니다
그당시 엔터프라이즈는
정말 어마무지했었던 같아요 ㅋ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상 지나가다 옛날 차량 보면
기분 좋아서
사진 찍고 옛 추억에 잠기는
40대 중반 아재 이야기였습니다..

댓글 6
이제 곧 브로엄이나 기아로고 단 외제차 있었는데 라이트 사이에 전부 하나의 느낌으로 불이 들어올것 같았던 차 뒷부분은 소2랑 비슷했는데 기억나시나요?
기아 세이블. 포드 세이블을 수입해 팔았었죠.
포드 세이블이 아닌 머큐리 세이블
세이블?
엔터프라이즈 포텐샤 모두 살아있는 게 기적이네요-ㅂ-;;
회사차엔터타고 2002년 학동역 돌아댕기면 아주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