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 말이야~(5)
창고 정리하다 유물 발견했네요 ㅎㅎ
지금은 에버랜드죠
옛날에 자연농원 자유이용권 끊으면 손목에 채워줬죠
다놀고 나올때 잘빼서 색깔별로 모았다가 같은색상 쓰는날에 또 쓰는 애들도 있었고
오후에 입장할때 쓰레기통에서 뒤져서 차고 들어가는 애들도 있었고요 ㅎㅎ
설악 한화콘도도 추억 돋네요 ㅎㅎ




창고 정리하다 유물 발견했네요 ㅎㅎ
지금은 에버랜드죠
옛날에 자연농원 자유이용권 끊으면 손목에 채워줬죠
다놀고 나올때 잘빼서 색깔별로 모았다가 같은색상 쓰는날에 또 쓰는 애들도 있었고
오후에 입장할때 쓰레기통에서 뒤져서 차고 들어가는 애들도 있었고요 ㅎㅎ
설악 한화콘도도 추억 돋네요 ㅎㅎ




댓글 8
이걸 보관하고 계시다니 ㄷㄷ
찐 레트로 감성입니다 ㅎㅎ 다른것도 많아요 가끔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이야~~~ 작살납니다 추억소환이네요 자연농원 한번 가보고 안버리고 고이간직했었던 ...저도 보관해뒀는데 누군가 버렸더라구요 ㅠㅠ
잘뜯는게 당시에는 기술이었죠 국민학교때 같은반 친구놈중에 저거 안뜯어지고 티안나게 이빨로 단추 잘뜯던 놈이 있었죠 잘 뜯어서 다른애한테 500원에 팔기도 했어요 ㅎㅎ
가본적이 없어서리...그저 한참 멀다고 소문만...ㅎㅎ
자..자연인 컨셉이시군요 ㅎㅎ
90년대 초반에 사용됬던 자유이용권이네요....
네 손목에 감고 들어가던거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