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을 당시엔 혁신이었던 디카폰.jpg(14)


어릴적 찜통 하나들고 온가족이 들판에 나서서 엄청난 메뚜기를
찜통 가득 자주 잡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기억으론 튀김은 아닌것같고 그냥 후라이팬에 간장넣고 식용유 넣고 뽁아 먹었던것 같습니다


살살 뽁으면 꼬신내와 고소하고도 바싹 바싹!
지금도 군침이.. ㅠㅠ


한번씩 (내가잡은것도 아닌데)
귀뚜라미와 방아깨비도 뽁아져있음..
아몰랑~ 메뚜기속에 방아깨비는 정말 득템이였다고 할까요? ㅎㅎ
요즘은 농약이다 뭐다해서 먹기가 꺼려지지만..
메뚜기 뽁음 먹고 싶어요.. ㅠ

댓글 7
그분들이 오십니다 X신아.. 나이값 못하는..
아동성애자 나치신봉자
유재석을 먹네
그분들이 오십니다 X신아.. 나이값 못하는..
아동성애자 나치신봉자
저거 참 별미중 하나죠 고소 짭짤...
기억나네요.간장넣고 뽁았던거 같은데요
귀뚜라미와 방아깨비도 먹었었나요? 맛은 메뚜기와 큰 차이가 없었나보죠? 궁금한게 메뚜기를 그대로 볶는게 아니라 삶은다음 볶더라고요? 이유가 있을까요?
내장이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