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니다1350일 전시골 살 때 학교가 걸어서 30분 거리였는데 친구 아빠가 가끔 경운기로 태워 주심. 뒤에 3~4명정도 태우고 가시는데 속도가 엄청 빨라서 신났음. 가끔 아부지도 시간 날 때 경운기로 학교 데려다 주시는데 친구 아빠 경운기처럼 빠르질 않아서 같이 탄 친구들한테 면이 서질 않았음 ㅋㅋ(8살 때임)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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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살 때 학교가 걸어서 30분 거리였는데 친구 아빠가 가끔 경운기로 태워 주심. 뒤에 3~4명정도 태우고 가시는데 속도가 엄청 빨라서 신났음. 가끔 아부지도 시간 날 때 경운기로 학교 데려다 주시는데 친구 아빠 경운기처럼 빠르질 않아서 같이 탄 친구들한테 면이 서질 않았음 ㅋㅋ(8살 때임)
추억은 방울방울
그립네요... 그 시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