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포드코티나,브리사택시(5)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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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반사
LaFenice
ILOVE보배드림
ch2709
댓글 21
우 산 소 녀 예 쁘 네 요 !! ㅊ ㅊ
마지막 까만교복 세대라 추억 돋는군요..
가방머리에 얹고 손넣고 가는 남학생 핵간지
또 나왔다 성동공고 선배님 히히 남학생과 여학생의 가방색을 보라 당시는 오전 오후반이 있었을 것이고 채변검사도 하던시기
ㅎㅎ 핸펀같은건 뭔지 모르던시절
그냥 좋다...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초중고생이 저리 많이 다니는데 노상방뇨라~ ㅋㅋㅋ
매의눈 ㅋㅋ
쓰리쎄븐 가방 기억나네요
추억의 쓰리세븐~ㅋㅋ
당시 버스 안내양이 중학생 정도로 밖에 안보이네요.
밑에 다섯 꼬마들... 순악질 악동?
60년대인가요?
송옥 양복점 옷들...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세련됐네요~~ @.@
위에서 일곱번째사진 중학생 멸공 견장과 Y자모양 뱃지보니 용산중학교 학생인듯...
순악질 여사때 사진도 있군요 ㅋ
그리운시절이네요~~♡♡♡
정감이 있어서 구런가 따듯함이 느껴지네요...
아리랑부부컨셉아이들.ㅋㅋㅋ 89년도쯤인가.
쓰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