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우드1356일 전저런 사건 많았습니다. 어린 애들이 폭탄을 집으로 가져가 망치로 두둘기다 터지면서 3명의 아이들 사라 졌습니다. 여기저기 나무에 살점이 붙어 있곤 했었어요.. 70년대 중반 이야기 입니다.3답글공유신고
댓글 10
ㄷㄷ
저것도 다친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거 잖아
실제로 세검정에서 폭탄터져서 다친 어린이들이 있었죠...그중한명이 같은반친구..돌맹이로 두들겼다나~~
ㅎㄷㄷ
사고도 많았겠네요..
ㅋㅋㅋ
저런 사건 많았습니다. 어린 애들이 폭탄을 집으로 가져가 망치로 두둘기다 터지면서 3명의 아이들 사라 졌습니다. 여기저기 나무에 살점이 붙어 있곤 했었어요.. 70년대 중반 이야기 입니다.
서울에도 간첩삐라가 날라오던(or 뿌려지던) 시절
80년대만 해도 늘 보이던 글귀.....간첩신고는 113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