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향이 바로 개포주공이었죠 82년 분양때부터 할머니라 할아버지 생전 젊으실적에 들어와 사셨던 제 고모가 개원초 개포중학교 1회졸업생이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저층 연탄이 개포1-4단지고 5단지부터가 중앙난방 1단지는 올해 재건축으로 철거중으로 인해 지금은 할머니 삼촌이 위례로 이사했지만 고모는 결혼해서 세아이엄마로 개포경남아파트에 살고 계시죠 저에게는 많은 추억이 깃든 고향이기도 합니다 우스갯소리로 개포포이동 태생아이들은 야 어디사냐하면 개포산다하면 부자네 이소리 들을까 싶어 저 양재동살아요라고 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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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에 개포동 연탄 아파트 샀으면 대박....
1980년대 중반...주변에서 우리한테 방배동에 아파트 사라고 그렇게 얘기 했다단데....아이고 아부지~~~~
주공저층이 더 저렴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분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 그게 결국 재건축의 핵심가격요인이었는ㄷ..ㅋㅋㅋ
울아버지가 88년도에 600만원짜리 프레스토 승용차를 안사고 좀더 보태고 대출껴서 2000만원짜리 개포동주공을 샀더라면.
1400만원의 가치가 지금이랑은 많이 차이나지요 좀더가 아니고 많이 보태야했을듯
내가 결혼해서 처음으로 산 아파트 연탄보일러에서 기름보일러에서 다시 도시가스보일러로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지금처럼 자기 자본으로 살 때가 아니니까...
제가 고향이 바로 개포주공이었죠 82년 분양때부터 할머니라 할아버지 생전 젊으실적에 들어와 사셨던 제 고모가 개원초 개포중학교 1회졸업생이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저층 연탄이 개포1-4단지고 5단지부터가 중앙난방 1단지는 올해 재건축으로 철거중으로 인해 지금은 할머니 삼촌이 위례로 이사했지만 고모는 결혼해서 세아이엄마로 개포경남아파트에 살고 계시죠 저에게는 많은 추억이 깃든 고향이기도 합니다 우스갯소리로 개포포이동 태생아이들은 야 어디사냐하면 개포산다하면 부자네 이소리 들을까 싶어 저 양재동살아요라고 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