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0년대 가평서울주택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왜 나는 다알고 있는걸까요~~~
왜 알고만 있지... 다 써보기까지 했을까요~~
슬프다... 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사랑입니다~~~!!)
왜 나는 다알고 있는걸까요~~~
왜 알고만 있지... 다 써보기까지 했을까요~~
슬프다... 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은 사랑입니다~~~!!)
댓글 25
30년전...회수권은 학교에서만 팔았죠 사직중 다닐때 회수권 신청하라고 공고 뜨면 신청후 며칠뒤 수령했던...
우리 지역은 학교에서만 팔았어여
아동성애자 쉐키야 버스정류장 근처 토큰파는데 가면 회수권 팔았어
학교에서 회수권 구입표를받아서 토큰판매부스에가서 구입표와함께 돈을지불하면 회수권을 구입했었죠^^
저도 그랬던것 같습니다 구입표가 회수권느낌?이 나서 써볼까 고심을 했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분실했는데 왜 때렸데요? ㅠㅠ
알고 보니 그놈이 애초에 집에 두고 왔다면...
토큰 1개 로 학생 2명 탔었는데
있음
없음 ㅋ
고딩 때 길음역 버스정거장 앞에서 회수권 하나만 빌려달라며 해맑게 웃으며 다가오던 여학생이 생각나네요. 주머니에서 하나 꺼내 줬더니 고맙다고 항상 같은 시간대에 여기 오니까 그 때 갚겠다고 하며 천진난만하게 웃던 귀여운 여학생.. 물론 그 이후로 볼 수 없었습니다.
상습범 아니었을까여
다써봤..아..아닙니다..저게 먼가요?
회수권, 오락실에서도 받았어요, 수수료(?) 떼고 3/2 정도만 값 처줘서 동전으로 환급,, 추억이네요 ㅎ
토큰 하나 들고 구멍가게 가서 안성탕면 하나 사왔던 기억이 있네요.. 많이 많이 가난하던 시절..
저는 회수권150원.토큰 150 원 버스카드 초기 회수권으로 학교앞 분식점에서 라면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다써봤네..ㅠㅠ
내땐 학생권 100원 120원 이었는데... 나도 슬프다...ㅠㅠ
학교 앞 문방구에 가 현금 대신 회수권으로 간식도 사 먹고 하던 기억이 ㅋㅋㅋ
저도 다 써봤네여~~~ㅜㅜ
있는데요...회수권을 1장 늘려서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시 버스 관계자분들 _ _)..
동으로 된 토큰 보유중 입니다
학생이 290원, 340원이면 비쌀때네요.ㅎㅎ
대학생도 회수권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