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후464일 전약 20년전 미사리 카페촌에서 안상수님 뵈었는데 목감기 걸리시고도 열창을 하시는데 바로 앞에서 직관 하며 소름이 돋을 정도로 노래 잘 하시고 멋진 무대에 감탄 했던 기억이 납니다.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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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정욱 생각이....
약 20년전 미사리 카페촌에서 안상수님 뵈었는데 목감기 걸리시고도 열창을 하시는데 바로 앞에서 직관 하며 소름이 돋을 정도로 노래 잘 하시고 멋진 무대에 감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몇년전 경주 보문호수에서 자선모금공연하신던걸 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