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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운영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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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 뜨끈한 우동에 소주 일잔
그립네요
왱~~~~~~
소주한잔하고 우동도 먹고 지금은 그 맛이 사라져..
와 꼼장어다!
이거지... 보배 같으면 세금 안내는 새끼들이라고 욕들 존나게 하지... 하지만 그리운 건...
까치담배, 잔술 캬~아```~~~~ 이런 걸 기억하다니 나도 많이 먹었구나...... 쩝
소주 한병에 2천원 하던 시절 아녔나요? 2500원까지도 기억나는데. ㅋ
춘천에서 리어카 포장마차 마지막 기억이 90년도. 소주1병 6백원 닭발1개 백원. 소주1잔 백원. 잔치국수 15백원
저때 꼼장어가 진짜 맛있었는데..
댓글 9
그립네요
왱~~~~~~
소주한잔하고 우동도 먹고 지금은 그 맛이 사라져..
와 꼼장어다!
이거지... 보배 같으면 세금 안내는 새끼들이라고 욕들 존나게 하지... 하지만 그리운 건...
까치담배, 잔술 캬~아```~~~~ 이런 걸 기억하다니 나도 많이 먹었구나...... 쩝
소주 한병에 2천원 하던 시절 아녔나요? 2500원까지도 기억나는데. ㅋ
춘천에서 리어카 포장마차 마지막 기억이 90년도. 소주1병 6백원 닭발1개 백원. 소주1잔 백원. 잔치국수 15백원
저때 꼼장어가 진짜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