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토바리우스3087일 전기아의 역사에서 절대로 빠질 수가 없는 차였지요. 말도 안되는 자동차공업 통합조치로 인해 나름 잘 팔리던 승용차 및 오토바이 생산이 강제적으로 중단당한 상태에서 회사의 생존이 위협당할때 내놓게 된게 봉고였는데 이게 완전 대박이 나서 쓰러져가던 기아산업이 다시 일어나게 해줬던 차죠. 현대에선 포니신화, 기아에선 봉고신화.0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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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전 광고!~ㅋ 전 코미디언 서세원의 애마였던!~~ㅋㅋ
기아의 역사에서 절대로 빠질 수가 없는 차였지요. 말도 안되는 자동차공업 통합조치로 인해 나름 잘 팔리던 승용차 및 오토바이 생산이 강제적으로 중단당한 상태에서 회사의 생존이 위협당할때 내놓게 된게 봉고였는데 이게 완전 대박이 나서 쓰러져가던 기아산업이 다시 일어나게 해줬던 차죠. 현대에선 포니신화, 기아에선 봉고신화.
국딩 때 외삼촌 결혼식 때 처음 타보고 촌놈 세상에 이런 아늑하고 멋진 차가 있나 지렸던 기억이 납니다.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저건 봉고중에 고급라인 이였음...
+_+